3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서쪽으로 44km 떨어진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25명이 사망했다. AP연합뉴스

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과테말라의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25명이 사망했다고 과테말라 당국이 밝혔다.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44km 떨어진 푸에고 화산이 3일(현지시간) 폭발하면서 6400m에 달하는 화산재와 용암을 분출했다. 마을은 검은 연기와 화산재로 뒤덮였고 부상자와 사망자 대부분은 이를 피하려다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푸에고 화산은 중미에서 가장 활동이 활발한 화산이며, 올해만 두 번째 폭발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3일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AFP연합뉴스
과테말라의 푸에고 화산이 3일(현지시간) 폭발, 거대한 화산재를 뿜어내고 있다. 현지 언론은 이날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44km 떨어진 푸에고 화산의 폭발로 25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AFP연합뉴스
3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남서쪽으로 44km 떨어진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사진은 거리를 뒤덮은 화산재. AP연합뉴스
그림 5 3일 과테말라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도시 전체는 화산재로 뒤덮였다. EPA연합뉴스
3일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최소 25명이 사망, 경찰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있다. AP연합뉴스
3일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최소 25명이 사망, 경찰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있다. EPA연합뉴스
3일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25명이 사망했다. 마을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는 모습 AP연합뉴스
3일 푸에고 화산이 폭발해 최소 25명이 사망한 가운데 한 부상자가 이송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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