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 화기애애한 모습, 트럼프 6.12 회담에서 종전 선언 나올 가능성도 시사

1일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이 트위터에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의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접견 모습. 트럼프 대통령과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들고 있는 커다란 흰색봉투에 김 위원장의 친서가 담긴 것으로 보인다.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 캡처
1일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이 트위터에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의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접견 모습.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 캡처
김영철 부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는 모습.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 캡처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영철 부위원장의 모습.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 캡처
트럼프 대통령과 김영철 부위원장 대화 모습.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 캡처
댄 스카비노 국장이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의 김 부위원장 접견 후 기자들과 나눈 일문일답 백악관 링크.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 트위터 캡처

댄 스카비노 백악관 소셜미디어 국장이 1일 트럼프 대통령의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백악관 접견 사진과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백악관 전속사진가인 쉴라크레이그헤드가 찍은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오피스에서 김 부위원장이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가 든 커다란 흰색 봉투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장면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었다.

댄 스카비노 국장은 이어서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이 김 부위원장과의 만남 후 기자들과 나눈 일문일답을 링크를 통해 공개했다. (☞ 백악관 홈페이지 트럼프 대통령 일문일답 링크

)

(관련기사 ☞ [일문일답] 트럼프 “더 이상 ‘최대 압박’이란 말 쓰고 싶지 않다”

)

김주성 기자 poem@ham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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