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균 통일부 장관(왼쪽)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일 오전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고위급회담'에 참석,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북은 1일 오전 10시부터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집에서 고위급회담 오전 전체회의를 진행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회담상황과 관련, "판문점선언 이행방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면서 "각자 검토한 다음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크게 이견이 있는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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