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의 성 바실리 성당. 여행박사 제공

여행박사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응원 단체 레드엔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별 예선 경기를 관람하고, 러시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러시아 월드컵 패키지’ 상품을 판매한다. 예선 1차전 관람 여행은 6월 15일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4박6일 일정으로, 붉은광장ㆍ성 바실리 성당ㆍ짜리찌노 궁전 등 모스크바를 관광하고 경기 당일 니즈니노브고로드로 이동해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를 관람한다. 2차전 여행은 6월 22일부터 4박6일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1차와 동일하게 모스크바를 관광하고, 경기 당일 로스토프에서 멕시코와의 경기를 관람한다. 1ㆍ2차전 상품 각각 왕복항공권과 숙박, 경기 1등석 티켓을 포함해 1인 430만원이다.

최흥수기자 choissoo@hankool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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