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 하하가 출연하는 웹예능콘텐츠 '빅피처'가 눈에 띌 만한 성과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과 하하가 출연하는 웹예능콘텐츠 ‘빅픽처’가 시즌 1, 2 통합 조회수 1억건을 돌파했다.

‘빅픽처’를 제작한 미스틱엔터테인먼트(미스틱)는 “‘빅픽처’가 18일 기준으로 통합 누적 조회수 1억건을 넘었다”고 18일 밝혔다.

‘빅픽처’는 미스틱, SM C&C와 김종국, 하하가 공동 제작하고,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과 ’느낌표’ 등으로 유명한 여운혁 PD가 연출을 맡았다. 출연자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목표 달성을 위해 돈을 끌어 모으는 내용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9월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시즌 1을 첫 공개됐다.

출연자들이 방송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 웹콘텐츠의 장점을 활용해 간접광고를 제약없이 유치하는 ‘PPL쇼’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인기를 모았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