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교의 '금식 성월'인 라마단 시작을 앞두고 15일(현지시간) 시리아의 다마스쿠스에서 한 소년이 머리에 빵을 잔뜩 이고 시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라마단 금식은 이슬람의 5대 의무 가운데 하나로, 이슬람교도는 해가 떠 있는 동안 음식물과 수분을 섭취하지 않는다. 또 각종 오락과 향락도 자제하며 금욕한다. EPA=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무슬림들이 라마단 시작을 앞두고 저녁 기도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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