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타임스 시사 생활 영어]

게티이미지뱅크

DEAR ABBY: Our group has a problem. One of the women takes out her dental floss and uses it at the table regardless of where we are - a restaurant, banquet, anyplace. We have all asked her please not to, but she’s the type who, if you tell her she’s wrong, insists she’s always right. According to her, flossing one’s teeth at the table is acceptable.

애비 선생님께: 저희 모임에 문제가 있어요. 어떤 여자분이 치실을 꺼내서 식당, 연회를 비롯한 어느 장소에서든 상관없이 테이블에서 치실을 사용해요. 저희는 모두 그녀에게 그러지 말라고 부탁을 했지만, 그녀는 누군가 그녀가 잘못되었다고 말하면 자신이 항상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이에요. 그분의 말에 따르면, 테이블에서 치실을 사용하는 것은 용인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She’s in her 60s and she’s a representative for our AARP group, which means she attends a great many functions. There has been a lot of talk about this, and it has made a lot of people uncomfortable.

그 여자분은 60대이고, 저희 미국퇴직자협회단체의 대표자여서 많은 행사에 참석한답니다. 이 문제에 대해 얘기가 많았고, 이 일은 많은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들었죠.

She reads your column as we all do. So please address this subject. Thank you.

GROSSED OUT IN MASSACHUSETTS

그분은 저희 모두 그렇듯이 선생님의 칼럼을 읽어요. 그러니 이 문제에 대해 말씀을 좀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매사추세츠 주의 불쾌한 독자

DEAR GROSSED OUT: With pleasure! Flossing one’s teeth should be done in PRIVATE, in the powder room. Under no circumstances is it proper to do it at the dinner table. For her to insist upon doing it in spite of being told it makes others uncomfortable is extremely rude, so tell her to chew on that!

불쾌한 독자 분께: 기꺼이 그렇게 해드려야죠! 치실 사용은 화장실에서 혼자 있을 때 해야 해요. 어떤 경우에서도 저녁 식사 테이블에서 치실을 사용하는 것은 적절치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불편하게 한다는 말을 들었음에도 이런 행동을 계속하는 것은 아주 무례한 행동이니 그분께 잘 생각해보라고 말씀하세요!

[주요 어휘]

dental floss 치실 (= a thread used to clean between the teeth)

안성진 코리아타임스 어학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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