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JTBC 인기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연하남 ‘서준희’역으로 대한민국 누나들의 가슴을 흔들고 있는 배우 정해인의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소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듀이트리가 헬스&뷰티숍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구 왓슨스)에서 브랜드 모델인 배우 정해인의 사인이 담긴 포스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번 이벤트는 배우 정해인의 브랜드 모델 발탁을 기념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신제품인 ‘픽앤퀵 마스크’가 입점 된 올리브영 590개 매장 및 롭스와 랄라블라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포스터는 듀이트리 제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총 10만장이 배포될 예정이다.

특히 앞서 정해인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에서 트라이본즈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정해인의 자필 사인이 담긴 폴라로이드를 증정하는 2018 S/S 브랜드 세일 및 프로모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이번 듀이트리 이벤트도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듀이트리는 최근 첫 TV CF를 통해 바쁜 아침 빠르고 간편한 스킨케어를 돕는 ‘픽앤퀵 마스크’와 지친 저녁 깊은 수분 충전을 돕는 ‘딥 마스크’를 정해인 특유의 다정하고 훈훈한 이미지와 함께 담아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듀이트리 관계자는 “이번 포스터 이벤트는 다양한 고객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진행하게 되었다”며 “배우 정해인과 함께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의 도약을 시작한 만큼 향후에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듀이트리의 철학과 제품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고객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지흥 뷰티한국 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