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논란을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앞에 조현민 전무의 갑질 논란을 수사중인 경찰의 압수수색 차량이 서 있다.
19일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조현민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35)의 ‘물벼락 갑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대한항공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지난 17일 정식 수사에 돌입한 경찰은 조 전무를 폭행 피의자로 입건하고 출국 정지했고 18일 오후 4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서울 마포구에 있는 H광고대행사를 압수수색해 당시 회의 참석자들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녹음파일과 문자 등을 확보 한 것으로 전해졌다. 류효진기자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