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아내이자 어머니] 2007년 4월 8일 텍사스주 포트후드에서 부활절 행사에 참석한 바버라 부시(가운데) 여사가 남편 조지 부시(왼쪽) 전 대통령과 아들 조지 W 부시 당시 대통령과 함께 손을 흔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젊은 시절 가족사진] 1956년 부시 가족사진. 조지 부시와 아들 닐, 조지 W, 젭, 마빈과 함께 한 바버라. 로이터 연합뉴스
[가족사진] 1986년 집 앞에서 가족사진. 로이터 연합뉴스
[남편의 대통령 당선] 1988년 11월 14일 대통령 당선자인 조지 부시와 부인 바버라 부시 여사가 플로리다 걸프스트림의 해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마이클 잭슨과 함께] 1980년대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마이클 잭슨과 함께 걷는 바버라 부시. 로이터 연합뉴스
[교황과 만남] 1991년 8월 11일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당시 미국 대통령과 바버라 여사가 바티칸에서 교황 바오로 2세를 만나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손녀와 함께] 1991년 바버라 부시 여사가 손녀와 함께 백악관 계단에 앉아 있는 모습. AP 연합뉴스
[부시 일가] 1992년 텍사스 휴스턴에서 찍은 부시 일가 사진. 맨 뒷줄 왼쪽부터 워커 부시(마빈의 아들), 마빈 부시, 마가렛 부시(마빈의 부인), 조지 W. 부시, 샤론 부시(닐의 부인), 닐 부시, 도로 부시 코흐, 바비 코흐(도로의 남편), 젭 부시, 조지 P. 부시(젭의 아들), 노엘 부시(젭의 딸). 둘째 줄 왼쪽부터 로라 부시(조지 W. 부시의 아내), 제나 부시(조지 W. 부시의 딸), 피어스 부시(닐의 아들), 바바라 부시, 조지 부시, 샘 르 블론드(도로의 아들). 바닥 왼쪽부터 바바라 부시(조지 W. 부시의 딸), 마샬 부시(마빈의 딸), 애슐리와 로렌 부시(닐의 딸들), 엘리 르 블론드(도로의 딸), 제프 부시(젭의 아들). AP 연합뉴스
[남편에게 입맞춤] 2012년 6월 12일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 전 대통령의 이마에 입맞춤하는 바버라 부시 여사. AP 연합뉴스
[역대 영부인들과] 2013년 4월 25일 텍사스 주 달라스에 위치한 남부 감리교 대학교 캠퍼스에 있는 조지 W. 부시 대통령 도서관 개관식에 함께 한 역대 미국 영부인. 왼쪽부터 미셸 오바마, 로라 부시, 힐러리 클린턴, 바바라 부시, 로잘린 카터. EPA 연합뉴스

전직 미국 대통령의 부인이자 어머니였던 바버라 부시 여사가 향년 92세로 17일(현지시간) 별세했다.(관련기사 ☞ 미국 바버라 부시 여사 별세)

지난 15일(현지시간) 연명치료를 중단하기로 한 지 이틀 만이다.(관련기사 ☞ 바버라 부시 여사, 건강악화로 연명치료 중단)

바버라 여사의 남편인 조지 허버트 워커 부시는 미국 41대 대통령으로 재임 기간은 1989년 1월부터 1993년 1월까지였다. 아들인 조지 워커 부시는 2001년 1월부터 2009년 1월까지 43대 대통령에 재임했다.

이날 바버라 부시 여사와 관련해 외신들이 보내온 과거 사진을 정리했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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