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균미 제28대 한국여기자협회장

김균미(사진) 서울신문 수석논설위원이 제28대 한국여기자협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2018년 5월 1일부터 2년간이다. 한국여기자협회는 17일 총회를 열고 김민아 경향신문 논설위원, 선재희 KBS 시사기획 창 기자를 감사에, 김수정 중앙일보 정치국제담당, 한수진 SBS 편집2부 선임기자를 부회장에 각각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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