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를 비롯한 유명 커피회사들이 원두 로스팅 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될 수 있다는 경고문을 커피컵에 부착해야 한다는 미국 법원의 결정이 내려졌다.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스타벅스 매장에 아이스 커피가 놓여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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