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 지원

고령화 시대 노후 대비용으로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고 아무 상품이나 가입할 수도 없다. 자신이 처한 여건에 맞는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삼성화재는 고객에게 재무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금융전문가를 운용하고 있다. 이들이 RC(Risk Consultant)이다.

RC는 일과 삶의 균형, 소위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가능한 직업이다. 근무스케줄을 스스로 짤 수 있어 시간 활용이 비교적 자유롭고, 업무와 가정생활 모두 충실할 수 있다.

‘1 인 사업가’로 불리는 RC는 초기 자본투자에 대한 부담이 없다. 회사가 사무공간과 교육 등 성장기반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삼성화재 RC는 노력한 만큼 소득으로 보상받는다. 활동기간이 길어질수록 소개받는 고객이 늘어나 영업기반이 탄탄해지며, 보유계약에 따른 인센티브, 축하금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다.

RC는 또한 정년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삼성화재가 2010년 도입한 ‘가업승계’ 제도는 우수 RC가 나이, 건강 문제 등으로 더 이상 활동이 힘들 때 자녀가 뒤를 이어 고객을 관리하는 제도다. 자녀가 대를 이어서 계약관리를 해주니 RC와 고객 모두 만족감이 높아 가업을 승계하는 RC가 계속 늘고 있다.

여기에다 삼성화재는 모바일 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고객 컨설팅을 위해 태블릿PC 영업환경을 제공한다. 이런 모바일 시스템과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첫 만남부터 계약체결, 관리까지 원스톱 처리할 수 있다. 또한 ‘가족력 컨설팅’ 앱과 ‘세븐 컨설팅’ 기법은 삼성화재만의 시스템이다. 어린이의 신체 및 마음 건강상태를 진단해 조언하는 ‘마이키즈 컨설팅’ 앱도 간편하고 정확하다는 평가다.

삼성화재는 ‘교육의 삼성’답게 전문 RC로 활동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보험을 몰라도 생애설계(세금, 부동산, 의학, 보상) 컨설팅, 금융상품 전문과정 등 1년간 교육을 통해 보험전문가로 양성한다. 또한, 사내 보험전문대학(SSU) 및 성균관대학교와 연계한 MBA과정도 운영한다.

손해보험협회가 발표한 2017년 우수인증설계사 명단을 보면, 삼성화재는 생명·손해보험을 통틀어 가장 많은 5,979 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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