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검찰에 소환됐다. 이 전 대통령의 검찰 조사로 11년간 이어져 온 다스 실소유주 논란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기사 “다스는 누구 것이냐” 11년 의혹 종지부 눈앞)

14일 오전 9시 15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을 출발해 오전 9시 23분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서 소회를 밝히기까지 검찰에서의 긴 하루를 맞이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소환 과정을 사진으로 모았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서 시위에 나선 시민들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 앞에서 시위에 나선 시민들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이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이 검찰 소환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을 나서는 뒤로 시위대의 피켓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출발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을 태운 차량이 경호를 받으며 검찰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포토라인으로 향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취재기자가 질문을 하려 하자 대국민 메시지 먼저 발표하겠다는 제스처를 보이고 있다. 서재훈 기자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서재훈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 안으로 들어서고 있다. 류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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