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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19일 오후 2~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2018년 희망 취업박람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시의 올해 첫 취업행사다.

박람회에서는 ㈜재현인텍스, ㈜에이텍아이엔에스, 다림건설㈜, 분당제생병원 등 40곳이 139명을 채용한다.

성남시는 성남고용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등과 여성, 청ㆍ장년 취업과 인턴제도, 면접 태도 등을 안내한다. 미처 사진을 준비해 오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 이력서용 반명함판 사진(8장)을 무료로 찍어 주는 이벤트도 연다.

참여하려면 성남일자리센터로 미리 전화(031-729-4418)해 원하는 업체에 면접을 신청하거나 박람회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와야 한다.

성남시는 올해 성남시청 로비에서 이번 행사를 포함, 모두 8차례의 취업 행사를 마련한다. 취업박람회(3ㆍ6ㆍ9월)와 구인ㆍ구직자 만남의 날(4ㆍ5ㆍ7ㆍ10ㆍ11월) 행사다.

유명식기자 gija@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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