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서울대 음대 명예교수

서울대총동창회는 13일 제27대 회장에 신수정(76ㆍ사진) 서울대 음대 명예교수를 추대했다. 1969년 총동창회 창립 이후 첫 여성 회장이다.

신 교수는 26세에 서울대 역사상 최연소 교수로 임용돼 음대 첫 여성학장을 지냈다.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피아니스트로, 스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스승으로도 유명하다.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피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