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이 해외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설 연휴를 하루 앞 둔 14일 오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구역이 설 연휴를 해외에서 즐기려는 여행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설 연휴 기간 출국자는 지난해에 비해 14-15%가량 늘어 났으나 제2터미널로 출국객이 30% 가량 분산되어 공항 출국장을 크게 붐비지 않았다. 2018.02.14

영종도=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o.com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여행객들이 출국 수속을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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