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경기./사진=경륜경정사업본부

[한국스포츠경제 박정욱] 경륜 산본지점이 2월 12일부터 시설환경개선공사를 진행해 5월 3일까지 휴장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12일 “산본지점의 쾌적한 관람환경과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시설환경개선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본지점은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시설 전면 교체, 전자카드 전용 공간 마련 등 건전하고 쾌적한 레저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산본지점 관계자는 “이번 시설환경개선공사에 따른 휴장으로 산본지점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불편을 끼쳐드린 점 많은 양해 바란다.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고객이 만족하는 건전하고 쾌적한 지점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박정욱 기자 jungwook@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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