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재(왼족) 송앤한로봇틱스 사업부문장과 박태규 대전지체장애인협회장이 12일 실내공기질 개선사업을 위한 MOU를 맺었다.

냉난방기 세척 전문업체 송앤한로봇틱스는 사단법인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와 실내 공기질 개선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송앤한로봇틱스와 협회는 대전 관내 다중이용시설, 어린이집, 병원, 학교, 장애인시설, 요양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측정하고 시설별 관리 대응 요령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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