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부터 예선... 1등 '진' 상금 1억원

올해부터 1등 1억원 상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름다움의 향연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올해 지역 예선은 4월7일 경북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지역, 해외 4개 국가(미주 일본 중국 필리핀)에서 진행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www.misskorea.or.kr)에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본선 대회는 7월4일에 열립니다.

올해로 62회째를 맞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미인을 뽑는 국민적 축제입니다. 한국일보사는 선발대회의 내실화와 양적, 질적 확대를 위해 모든 행사와 관련 사업을 주관할 ㈜미스코리아를 본사 100% 출자로 최근 설립했습니다.

상금도 크게 늘려 1등 진에게는 1억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또 참가자들에게 좀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본선 합숙과정에서 탈락하는 제도를 없앴으며, 해외 지원자의 경우 국적과 관계없이 부모가 한국인이면 출전을 허용키로 했습니다.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대합니다.

*지역 대회 일정 및 참가자격 등 상세정보는 미스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참조

주최 : 한국일보 (주)미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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