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화가 올림픽 중계 논란 관련 사과를 했다.

방송인 김미화가 중계 관련해 사과를 했다.

김미화는 11일 자신의 SNS에 "일베들의 악의적인 밤샘 조리돌림으로 일부 비난이 '여론'이 되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그는 " 이것조차 제 불찰 입니다. 저를아껴주시는 분들께 걱정을 끼쳐 드렸다"며 ". 올림픽중계에 부족함이 있었음을 겸허히 인정하며 앞으로 더 나아지기위해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김미화는 지난 9일 MBC '평창동계올림픽' 중계를 맡았다. 해설 중 "아프리카 선수들은 지금 눈이라곤 구경도 못 해봤을 것 같다"고 가나 선수들에 대해 말해 논란이 되고 있다.

남도현 기자 blue@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中 활동 한국인 가수 김한일, 돌발성 질병으로 향년 27세 사망

고현정, '리턴' 제작진과 불화설 "촬영 중단"

'불청' 김국진♥강수지, 5월 결혼 발표 "식은 안 올릴 예정"(종합)

최홍림, 신장 이식 수술 마쳤다 "3월 방송복귀"

윤아 와플기계, '효리네 민박2' 방송 후 화제→품절대란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