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려 북한곡 ‘반갑습니다’ 한국곡 ‘j에게’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이별’ ‘당신은 모르실거야’ ‘사랑의 미로’ ‘다함께 차차차’ 서인석의 ‘홀로 아리랑’을 비롯한 서양 교향곡 다수를 메들리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8일 오후 강원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기원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에서 황해도 사리원 태생 실향민 이건삼(74) 씨가 입장권을 들어보이고 있다. 강릉=권욱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 권혁봉 문화성 국장,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8일 오후 강원도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성공 기원 삼지연관현악단 특별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강릉=권욱기자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이 8일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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