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이 6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북한 예술단의 출발 모습 사진.연합뉴스

평창 동계올림픽 축하공연을 위해 6일 방남 할 예정인 삼지연관현악단을 비롯한 북한 예술단이 어제 평양을 출발했다고 북한 매체가 오늘 보도 했다. 이들은 평양역에서 박광호 문화성 국장과 김여정의 전송을 받으며 열차편으로 원산에 도착해, 만경봉 92호를 타고 묵호항에 도착 할 예정이다. 묵호항은 1998년 11월18일 금강호와 풍악호,봉래호 등 3척이 금강산 유람선이 출발 했던 곳이다. 왕태석기자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