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3일 ~ 1월 19일

전시
안젤리카 메시티 '릴레이 리그.' 아트선재센터 제공

▦ 안젤리카 메시티: 릴레이 리그

안젤리카 메시티 작. 호주 작가 안젤리카 메시티의 개인전. 공동체, 소멸하는 문화적 전통,영성에 대한 관심을 소리와 몸집과 같은 비언어적인 소통방식에 주목하여 풀어낸다. 아트선재센터ㆍ19일까지ㆍ3,000-5,000원ㆍ(02)733-8949

▦ Reflection

박서린 등 작. 당신의 생각에 새로운 가능성을 형상화한다. 실체가 분명히 나타나지 않은 작가의 철학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명확한 형상으로 구현했다. 히든엠 갤러리ㆍ3월 31일까지ㆍ무료입장ㆍ(02)2095-4928

▦ 1960년대 회화 - 살을 에는 듯한 시선

곽덕준 작. 일본 교토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일화가 곽덕준의 개인전. 이번 전시는 곽덕준이 본격적으로 예술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1960년대의 초기 작품으로 구성된다. 갤러리현대ㆍ20일까지ㆍ무료입장ㆍ(02)540-5588

▦ FROM NATURE

김준용 작. 도자기에서는 미처 담지 못했던 원색의 영롱함을 투명한 유리를 통해 담아냈다. 꽃, 석양, 파도 등 우리 주변을 둘러싼 자연을 투영해 유리 속에 녹여냈다. 노블레스 컬렉션ㆍ2월 12일까지ㆍ무료입장ㆍ(02)3789-6317

▦ From a line

미하엘라 제믈리츠코바 작. 인물을 주 소재로 선의 리듬을 살렸다. 체코 작가 미하엘라 제믈리츠코바의 환상적인 드로잉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김종영미술관ㆍ28일까지ㆍ무료입장ㆍ(02)3217-6484

▦ 급월당 줄기 현대한국 분청전 ‘이제 모두 얼음이네’

윤광조 등 작. 분청의 가치를 받들고 살아온 급월당 작가들이 참여한 동인전. 한국 도지사의 커다란 주류를 이룬 하나의 맥인 분청사기의 양식들을 재조명한다. 인사아트센터 전관ㆍ31일까지ㆍ무료입장ㆍ(02)720-102

▦ 모던씨티 흐름들의 공간

차민영 작. 현대 도시의 경관에 더 밀접하게 들어가본다. 냉소적 시선에만 그치지 않고 도시의 내부, ‘공간’의 매력을 탐구한다. 플랜비 프로젝트 스페이스ㆍ2월 4일까지ㆍ무료입장ㆍ(02)308-1088

▦ 유리상자-아트스타2018 Ver.1 「홍정욱 - nor」展

홍정욱 작. 작가 자신의 ‘다름’에 관한 태도들을 조형화한다. 유리상자를 통해 조형의 본질을 찾아가는 작가의 미술행위를 만나본다. 봉산문화회관 아트스페이스ㆍ3월 3일까지ㆍ무료입장ㆍ(053)661-3500

▦ 이서미 작가 개인전 ‘My wonderful dream’

이서미 작. 특이한 입체 작품 속 일상의 따뜻한 감성과 순수함을 담아내는 이서미 작가의 개인전.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입체 판화 대표작들과 신작 등 총 40여 점을 선보인다. 롯데갤러리 잠실점ㆍ2월 4일까지ㆍ무료입장ㆍ(02)411-6911

▦ 정새해 개인전 <그녀의 신혼일기>

정새해 작. 결혼이라는 사건이자 과도기를 겪으며 변모해가는 여성의 심리, 정신적 세계를 표현했다. 관람객에게 360도 VR 영상 작업을 제공하며 경험의 폭을 넓힌다. 송은 수장고 3층 화이트 큐브ㆍ2월 3일까지ㆍ무료입장ㆍ(02)3448-0100

▦ 6남매전

이병욱 등 작. 3남3녀가 ‘6남매전’을 열었다. 아크릴화부터 동양화, 유화, 사진까지 6남매의 개성이 담긴 각기 다른 작품을 만나본다. 인사동 한국미술관ㆍ23일까지ㆍ무료입장ㆍ(02)3448-0100

공연
'2018 평창 성공 기원 정명훈&아시아 필하모닉' 공식 포스터. 빈체로 제공

▦[클래식] 2018 평창 성공 기원 정명훈&아시아 필하모닉

정명훈 지휘&피아노ㆍ지안 왕 첼로ㆍ다이신 가시모토 바이올린.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해 한국, 중국, 일본 각국 최고의 연주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하나의 동북아’를 꿈꾸는 음악회가 전세계에 전달된다. 롯데콘서트홀ㆍ13일ㆍ6만~15만원ㆍ1544-7744

▦[클래식] 바르샤바 필하모닉

야체크 카스프치크 지휘ㆍ잉골프 분더 피아노. 동유럽의 강자, 쇼팽 콩쿠르 오케스트라 바르샤바 필하모닉과 2010 쇼팽 콩쿠르 위너 잉골프 분더가 전하는 특별한 하모니. 보다 품격 있는 음악회가 펼쳐진다. 롯데콘서트홀ㆍ18일ㆍ5만~17만원ㆍ1544-7744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알리나 체비크 연출ㆍ옥주현 등 출연.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 ‘안나’의 이야기를 소재로 시대를 관통하는 가족과 사랑, 인류 본연의 인간성에 대한 예술적 통찰을 담아냈다.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ㆍ2월 25일까지ㆍ6만~14만원ㆍ(02)580-1300

▦[뮤지컬] 캣 조르바

이종석 연출ㆍ김순택 등 출연. 전 세계 가족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양이 캐릭터 ‘조르바’를 만나본다. 고양이를 의인화해 현시대를 풍자하고, 서로 다름을 인정해 화합을 꾀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ㆍ2월 25일까지ㆍ3만3,000~6만6,000원ㆍ1544-1555

▦[연극] 소설시장 페스티벌

문화나눔공존 기획. 소설 원작을 각색해 연극무대로 선보인다. 더불어 공연 시작 전 각 작품별 테마에 맞는 참가 극단들의 마켓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연극 창작을 넘어 파는 것도 예술적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축제. 대학로 소극장 혜화당ㆍ2월 11일까지ㆍ1만5,000~3만원ㆍ(02)734-7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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