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부산시 반려동물 복지ㆍ문화센터에서 열린 ‘2018 겨울방학 반려동물 문화교실’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동물 혈액을 관찰하고 있다. 센터는 어린이 및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반려동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