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부산 사상구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 ‘추억 속으로 떠나는 7080 음악다방’ 특별전이 열려 DJ가 음악을 선곡하고 있다. 사상구는 주민들이 기증한 턴테이블과 LP 등으로 박물관 내에 DJ박스를 마련하고, 매일 오후 2시에는 관람객들이 보내온 각종 사연과 함께 7080 노래를 틀어주는 ‘2시의 데이트 음악신청’ 시간을 진행한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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