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독립형 전용 전시관인 ‘제네시스 강남'. 연합뉴스

4일 공개된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마련된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독립형 전용 전시관인 ‘제네시스 강남’의 외관. 제네시스 강남은 EQ900, G80, G70 등 전 차종에 걸쳐 다양한 색상의 모델을 고객이 직접 보고 주행해볼 수 있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거점이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체 구매 경험을 안내해주는 프로세스 디렉터와 맞춤형 상품 및 시승 체험을 제공하는 전문 큐레이터가 고객을 일대일로 맞아 응대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강남은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9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김현우기자 777hyunwoo@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