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기자협회(회장 채경옥)는 ‘제15회 올해의 여기자상’ 취재부문 수상자로 손효주(사진) 동아일보 정치부 기자를 선정했다. 손 기자는 미 전략폭격기 B-1B편대의 구체적인 작전 내용을 연속으로 특종보도해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 기획부문 수상자는 없다. 시상식은 2018년 1월 17일 오후 7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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