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희 신임 관훈클럽 총무. 관훈클럽 제공

박승희(53) 중앙일보 편집국 부국장이 새 관훈클럽 총무로 선출됐다.

관훈클럽은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총회를 열고 박 부국장을 제65대 신임 총무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8년 1월 11일부터 1년 간이다. 박 신임 총무는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중앙일보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정치국제에디터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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