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지난 12일 발표한 노사공동선언문을 바탕으로 2017년 임금ㆍ단체협상을 21일 타결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신규사업 수행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가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노사는 이날 협상타결을 통해 내년부터 시행되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및 출퇴근 재해 보상범위 확대 등의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신규 사업추진에 특히 매진할 계획이다. 사진은 심경우(왼쪽 세번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과 노조 관계자 등이 12일 노사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함께 들고 있는 모습. 근로복지공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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