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한국일보는 지난 11월 28일자 문화면에 ‘MBC노조 “김장겸 전 사장 등 수사 전 스마트폰 파쇄”’라는 제목으로 김장겸 MBC 전 사장 등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검찰 수사를 앞두고 있는 전·현직 MBC 경영진들이 범죄 증거를 없애기 위해 업무용 스마트폰을 통째로 연쇄 파쇄했다는 주장이 노조에 의해 나왔다며, 윤동렬 당시 미디어사업 본부장이 스마트폰을 파쇄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윤동렬 전 미디어사업 본부장은 스마트폰을 파쇄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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