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

훌쩍 훌쩍

으아앙!

제가 어떤 아이인지 증명하기 위해 이웃을 데려왔어요.

Elmo really wants to have the Santa Claus believe that he is a “good boy” because good boys get presents! Now he not only has his own words but the whole neighbor to speak for him.

엘모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자신을 “착한 아이”라고 생각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야 선물을 받으니까요! 자기 말을 믿기 어려우면 동네 이웃의 말도 들어보라는 작전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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