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저 영하 12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닥친 12일 오후 미사리 조정경기장이 꽁꽁 얼어있다.고영권기자youngkoh@hankookilbo.com
설악산이 영하 22.6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 대부분 지역에 올 겨울 최강 한파가 닥친 12일 오전 강원 철원군 직탕폭포가 얼어붙어 빙벽을 이루고 있다. 기상청은 강원내륙과 중부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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