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추라에서 '토머스 파이어'로 명명된 초대형 산불이 101번 고속도로 구간의 산등성이로 번지며 타오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북서쪽 도시 벤추라와 실마 카운티에서 발생한 두 건의 초대형 산불이 발화 사흘째인 이날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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