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다리와 통통한 몸매로 귀여움의 대명사로 꼽히는 강아지, '웰시코기'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 등장했다. 바로 로코반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증강현실(VR)게임 <스턴트 코기>다. 우선 어떤 게임인지 영상으로 확인하자.

|||

<스턴트 코기>는 마당에 다양한 장애물을 설치하고, 웰시코기가 그 장애물을 넘을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게임이다. 게이머는 웰시코기가 두 발로 걷기, 구르기, 뛰어넘기 등 다양한 동작을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들여야 한다.

<스턴트 코기>에서는 훈련 이외에도 맞춤 기능을 통해 웰시코기를 꾸며줄 수 있다. 영상에서는 안경부터 옷, 망토, 털 색상까지 다양한 옵션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스턴트 코기>는 2018년 1월 15일에 게임유통플랫폼인 스팀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귀여운 웰시코기를 훈련시켜 장애물을 넘는 게임 '스턴트 코기'. 디스이즈게임 제공.

디스이즈게임 제공 ▶ 원문보기

관련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