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이 '뮤뱅' 1위를 했다.

워너원이 '뮤뱅' 1위를 차지했다.

1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1NB, BLK, DK&강민정, GATE 9, KARD, NRG, 빅톤, 구구단, 러블리즈, 마르멜로, 민서, 블라블라, 비, 사무엘, 소나무, 아스트로, 유설, 이하린, 펜타곤, 해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오랜만에 컴백을 한 비를 만나볼 수 있었다. 비는 이날 신곡 '깡'을 선보였다.

'깡'은 프로듀싱 팀 MagicMansion(매직맨션)의 곡으로 일렉트로닉 트랩 비트의 곡으로써 수 십 가지의 현란한 사운드 믹스와 rnb 멜로디 라인에 파워풀하고 개성 있는 beat 사운드와 반대로 강하지만 부드러운 비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잘 어우러진 곡이다

또한 괴물 신인 민서 역시 '뮤직뱅크' 무대에서 데뷔를 했다. 민서는 '좋니'를 통해 음원차트 1위를 하며 음악방송 출연을 결정지었다. 차분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가 눈길을 끌었다.

NRG 역시 오랜만에 무대에 올랐다. 신곡 '20세기 나이트'를 통해 여전히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외에도 러블리스, 구구단, 소나무 상큼한 매력을 무대 위에서 발산했다. 또한 사무엘, 펜타곤, 아스트로, 빅톤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성 팬들이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워너원은 민서를 꺾고 '뮤직뱅크' 1위를 했다. 출연없이 거둔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명희숙 기자 aud66@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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