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기술로 신축이음관 시장 선도

조인트유창써멀시스템(대표 안창엽, www.ycvalve.co.kr)은 증기를 비롯한 고온수, 가스 및 오일 등 수송 목적의 배관망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신축이음관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조인트유창써멀시스템은 2006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두바이 버즈칼리파와 2016년 국내 초고층 빌딩인 롯데월드타워에 자체 개발한 신축이음관을 다수 적용했다. 베트남의 경남타워와 롯데센터, 삼성그룹사옥, 송도 동북아무역센터, 여의도 63빌딩, 해운대 I’PARK, 아모레퍼시픽 사옥,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 등 국내와 해외를 망라한 초고층 건축물에 적용돼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조인트유창써멀시스템은 종래의 슬립조인트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플렉서블 슬립 조인트(Flexible Slip Joint)’를 3년여에 걸쳐 개발에 성공했다. 상용화된 2015년 7월부터 현재까지 국내 유명 건설사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GS건설 등에 총 7,862개를 판매했다. 뿐만 아니라 출시된 제품의 시장성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대건설이 주관하는 ‘2017 현대건설 기술대전’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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