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오른쪽)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를 시찰해 직접 화물차를 운전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내각회의에서 북한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한다고 밝힌 가운데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평양남도 덕천에 있는 자동차 공장인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를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21일자에 보도했다. 신문은 김 위원장은 이 공장에서 생산한 신형 5t급 화물차를 직접 운전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홍인기 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를 시찰하는 가운데 화물차 운전석에 앉아 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승리자동차연합기업소를 시찰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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