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 2017 액토즈부스에서 진행된 e스포츠 대회 'WEGL(World Esports Games & Leagues)'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지스타 2017에 최대 규모인 300부스로 참가했다. 부스는 두 개의 스테이지로 나뉘어 e스포츠 대회 및 각종 행사가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회 자리를 빛내기 위해 12개국 1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WEGL은 인기 종목인 <오버워치>와 <하스스톤> 이외에도, <인디게임>과 등 다양한 게임을 e스포츠 종목으로 채택했다. 이제까지 시도해보지 못한 종목으로 e스포츠를 도전했음에도 불구하고, WEGL은 유저들의 시선을 끌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을 받았던 e스포츠 대회 WEGL. 화려한 시작부터 아름다운 마무리까지의 기록을 영상으로 담아봤다. / 디스이즈게임 노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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