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기반 미래 전략사용량 예측

스트릭스(www.strix.co.kr)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의 전력사용량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한 전력에너지 전문 ICT기업이다.

스트릭스의 핵심기술인 ‘전력수요예측기술’은 실시간 전력 사용정보를 수집해 소비패턴을 시각화하고, 설비·기상·요금제도 등 종합적인 변수를 융합해 분석함으로써 최적의 전기요금 절감방안 및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클라우드 플랫폼환경으로 개발돼 ESS, 빌딩·공장 에너지관리 시스템, 수요자원운용시스템 등 기존의 에너지관련 시스템과 설비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이근용 스트릭스 대표는 “전력수요예측기술은 1시간에서 하루 전에 전력피크 시점을 미리 인지할 수 있어 생산조정 또는 ESS의 충·방전 시간을 조절하는 등 명확한 감축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며 “비용을 절감시킬 뿐만 아니라 전력시장에 참여해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재 스트릭스는 ▲ EiMS-DR(수요반응자원 통합운용) ▲ EiMS-PMS(ESS운용) ▲ EiMS-PeakManager(최대부하관리) 시스템에 전력수요예측기술을 적용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민DR이나 에너지프로슈머를 위한 전력거래 시스템 등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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