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기관 정보화 이어 3D프린팅 사업 진출

와이테크(대표 박영민, www.thingnthinks.com)는 3D프린터 설계/개발 및 3D프린팅 관련 서비스 사업을 추진 중인 세종시 소재의 기술 중심 강소기업이다.

와이테크는 다년간의 자체 R&D를 통해 개발한 FDM방식 3D프린터를 기반으로 지난해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창의융합R&D 과제 선정 및 다중소재 출력을 위한 3D프린터 노즐 어셈블리 관련 특허 획득 등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는 3D프린터 제품에 대한 KC 인증과 전자파 인증 획득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와이테크는 4차산업 혁명의 근간이 되고 있는 빅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도 기존 FDM방식 3D프린터의 균일한 품질 확보 문제점과 다양한 운영환경 설정의 복잡성 등 제약사항을 개선한 ‘지능형 다목적 무선통신 3D 프린터’와 클라우드 기반의 ‘3D프린팅 최적 가공정보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제품들은 FDM방식 3D프린터 주요 사양, 출력 소재별 사양과 출력 특성에 대한 제조사 기반 정보와 실제 다수의 사용자 경험 가공정보를 빅데이터화해 최적의 3D프린팅 가공 정보를 추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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