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의 만천하스카이워크와 읍내 모습. 대명리조트 제공

대명레저산업이 25일부터 11월 28일까지 지역 여행지를 홍보하고 숨은 명소를 알리는 ‘코리아 투어 페스타’를 개최한다. 페스타 기간 중 대명리조트가 위치한 지역의 고유한 체험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힐링 투어를 컨셉트로 충북 단양에선 만천하스카이워크와 남한강을 따라 산책하는 역사 문화길을 선정했고, 경기 양평에선 용문산과 레일바이크 등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강원 양양 지역은 자연 속 쉼터를 테마로 남대천과 설악산 대청봉, 오색령, 주전골, 하조대, 죽도정, 남애항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명리조트는 올해부터 매년 같은 시기에 행사를 진행하고 프로그램도 다양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리아 투어 페스타 상품은 대명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흥수기자 choisso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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