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지난달 28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대륙간 탄도미사일급 '화성-14'형 미사일 2차 시험발사를 실시했다고 29일 보도했다. 연합뉴스

합동참모본부는 15일 "북한은 오늘 오전,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동쪽으로 불상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미사일 관련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한미 당국이 분석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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