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식이 무르익어가는 백로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서대문 농협박물관 에서 미동초 3학년생들이 직접 만든 허수아비를 논에 설치 하고 있다. 허수아비는 농작물을 지켜 주는 용도로 논밭에 세워져 농민들을 돕는 고마운 존재다. 2017.09.06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7.09.06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설치된 허수아비, 2017.09.06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2017-09-06(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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