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 했다고 3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정은 뒤에 세워둔 안내판에 북한의 ICBM급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화성-14형'의 '핵탄두(수소탄)'이라고 적혀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중앙통신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핵무기연구소를 찾아 화성-14형'의 전투부(탄두부)에 장착할 '핵탄두(수소탄)'을 공개하고 최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탄두로 장착할 더 높은 단계의 수소폭탄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왕태석기자kingwang@hankookilbo.com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핵무기연구소 방문한 북한 김정은이 연구소 관계자들과 신형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화성 -14형' 핵탄두(수소탄)을 살펴보고 있다.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 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제4차 청년동맹초급단체비서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한 뒤 손을 흔들고 있다. 이 사진을 보도한 조선중앙통신은 촬영일자와 장소를 밝히지 않았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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