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한국일보] 가을을 맞이한다는 절기 '처서(處暑)'이면서 수도권과 영서지방에 200mm 이상의 비가 내린 23일 오전 서울 상암동 월드컵 공원에 핀 큰갓버섯 앞으로 우산을 쓴 시민이 발길을 재촉하고 있다. 비는 전국으로 확대돼 내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 류효진기자 /2017-08-23(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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