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에 있는 반려견 해수욕장 ‘몬티스 도그 비치 바(Monty’s beach bar)’에서 특별한 수영대회가 열렸다. 15마리의 반려견이 주인과 한 팀을 이루어 100m를 헤엄친 것. 대회 우승컵은 올해 4살이 된 사모예드 믹스견 ‘님부스’에게 돌아갔다. 님부스는 부상으로 7kg의 사료와 지역 호텔 숙박권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한설이 PD ssoll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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