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업(T-UP) 변형 반팔 티셔츠./사진=와이드앵글 제공.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와이드앵글이 간절기 아이템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골프 티셔츠’는 심플하면서도 스포티한 젊은 매력을 강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티업(T-UP) 컬러배색 반집업 반팔티셔츠’와 ‘티업(T-UP) 변형 반팔 티셔츠’가 인기 제품이다. 피부가 예민한 여성 골퍼를 고려해 목 뒷부분이 타지 않도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옷깃 소재를 사용했다. 남성용 ‘프린트 보더 반팔 티셔츠’와 ‘지그재그 보더 반팔 티셔츠’는 깔끔한 디자인에 줄무늬 패턴으로 포인트를 줘 역동적인 인상을 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프린트 보더 반팔 티셔츠’는 옷감을 자르거나 덧대지 않는 무봉제 기법과 원단을 테이프로 덧대는 웰딩 기법을 사용해 불편함 없이 부드러운 스윙이 가능하다. ‘지그재그 보더 반팔 티셔츠’는 피부에 닿는 촉감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우수한 면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라운드 시 불쾌감을 해소했다.

G400 드라이버./사진=핑골프 제공. 핑골프가 G400 드라이버를 내놨다. G시리즈의 모든 기술을 집약해 훌륭한 비거리와 함께 관용성을 높인 모델이다. '3중 공기역학 설계'가 핵심이다. 진화한 터뷸레이터와 볼텍을 탑재한 유선형 헤드가 다운스윙 과정에서 15%의 공기저항을 감소시킨다. 445cc의 헤드 체적 역시 속도를 높이기 위한 과감한 선택이다. 0.43mm의 초박형 스커트 캐스트 드래곤 플라이 크라운 내부를 소닉 커튼 구조로 제작해 짜릿한 타구감과 청명한 타구음을 연출한다. 독자적 열처리 기술로 탄생한 신소재 T9S+ 단조 페이스는 전 모델 대비 강도가 4%나 높아졌다. 전용 렌치로 ±0.6도에서 ±1도까지 로프트 조정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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