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1960~1970년대 파독(派獨) 간호사들의 삶을 조명한 전시회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며 눈물을 닦고 있다. 전시는 9월3일까지. 서재훈기자
26일 오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1960~1970년대 파독(派獨) 간호사들의 삶을 조명한 전시회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전시는 9월3일까지. 서재훈기자
26일 오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1960~1970년대 파독(派獨) 간호사들의 삶을 조명한 전시회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 개막식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전시는 9월3일까지.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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