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이 잦아지는 계절이다. 화장을 하는 사람들은 땀 등으로 시간이 지나면 무너지는 화장 때문에 고민이 많아진다. 그러나 화장이 지워졌다고 무작정 화장품을 덧바르면 오히려 화장이 둥둥 뜨거나 답답해지게 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클렌징을 하고 새로 화장을 하는 것이지만, 외출했을 때는 거의 하기 힘들다.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을 위해 간단한 화장 수정 꿀팁을 소개한다.

세안을 하지 않아도 클렌징워터와 화장솜만 있으면 5분이면 화장을 고칠 수 있다. 자세한 방법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장희 인턴PD (숙명여대 3)

딩티꾸엔 에디터 quyendinh@hankookilbo.com

강희경 기자 k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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